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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외FX 손실 이월과 손익통산 규칙

업데이트 2026년 11월 2일 · 작성 Broker Atlas 가이드 데스크 · 데이터 확인 Broker Atlas 데이터 데스크

핵심

일본 거주자의 해외FX 손실은 다음 해 이후로 이월할 수 없어요. 일본 국세청에 따르면 손실을 3년 이월할 수 있는 건 일본 등록 업자 등과의 거래인 '선물거래에 관한 잡소득 등'뿐이고, 해외FX는 종합과세 잡소득이에요. 손익통산도 잡소득 안에서만 되고, 급여소득이나 일본 국내 FX 이익과는 상계할 수 없어요. 여러 해외 브로커의 손익과 다른 잡소득은 같은 해 안에서 합칠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일본 거주자용이에요

일본에 살고 있다면(한국 국적 포함) 일본 세법이 적용돼요. 한국 거주자의 파생상품 손익 규칙은 다르니 해외FX 세금 가이드를 보세요. 참고로 한국 국세청 안내에서도 파생상품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아요.

손실 이월은 안 돼요

일본 국세청은 ’선물거래에 관한 잡소득 등’에서 다 공제하지 못한 손실을 “다음 해 이후 3년 안의 각 연도 선물거래에 관한 잡소득 등의 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국세청 No.1521).

이 특례의 대상은 거래 상대가 제1종 금융상품거래업자나 등록 금융기관인 거래예요. 일본 등록이 없는 해외 업자와의 거래는 대상이 아니고, 원칙적으로 종합과세 잡소득이 돼요. 그래서 해외FX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할 수 없어요.

손익통산할 수 있는 범위

일본 국세청은 잡소득 손실에 대해 이렇게 설명해요.

  • “잡소득 금액 계산에서 생긴 손실은 다른 소득 금액과 손익통산할 수 없다”(국세청 No.1500)
  • 손익통산 대상은 부동산소득, 사업소득, 양도소득, 산림소득의 손실(국세청 No.2250)
조합 상계 가능?
해외FX A사 이익 + 해외FX B사 손실 가능(같은 잡소득)
해외FX 손실 + 다른 잡소득(부업 잡소득 등) 가능
해외FX 손실 + 급여소득 불가
해외FX 손실 + 일본 국내 FX 이익 불가
해외FX 손실 + 주식 양도이익 불가
올해 해외FX 손실 + 내년 이익 불가(이월 불가)

계산 예시

어느 해 잡소득이 다음과 같다면

  • 해외FX(A사): +80만 엔
  • 해외FX(B사): −50만 엔
  • 부업 원고료(잡소득): +10만 엔(경비 공제 후)

잡소득 합계는 +40만 엔이에요. B사 손실을 뺀 금액으로 신고해요. 회사원이고 이 합계가 20만 엔 이하라면 소득세 확정신고가 필요 없을 수 있어요(20만 엔 규칙).

다음 해 해외FX로 −100만 엔 손실이 나도, 전년의 40만 엔이나 그다음 해 이익과는 상계할 수 없어요.

해를 넘기는 포지션

잡소득 계산에서는 원칙적으로 그해에 결제한 거래의 손익을 모아요. 연말에 평가손 포지션을 들고 해를 넘겨도 그 평가손은 그해 소득에서 빼지 못해요. 반대로 연말에 평가익 포지션을 결제하면 그해 소득이 돼요. 세액은 일본 해외FX 세금 계산기로 어림할 수 있고, 거래에 쓴 비용은 경비로 처리할 수 있는 항목을 확인한 뒤 빼요.

손실을 전제로 한 선택

손실 이월을 쓰거나 다른 금융상품과 손익통산하고 싶다면 일본 등록 업자의 FX가 제도상 유리해요. 차이는 국내FX와 해외FX 차이에, 일본 거주자의 규제 상황은 일본 거주자를 위한 비교에 있어요. 개별 판단은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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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해외FX 손실을 급여와 상계할 수 있나요?

없어요. 일본 국세청은 잡소득 손실은 다른 소득과 손익통산할 수 없다고 명시해요.

여러 해외 브로커의 손익은 합칠 수 있나요?

네. 같은 종합과세 잡소득이라서, A사 50만 엔 이익과 B사 30만 엔 손실이면 그해 소득은 20만 엔이에요.

일본 국내 FX 이익과 해외FX 손실은 상계되나요?

안 돼요. 국내 FX는 선물거래에 관한 잡소득 등, 해외FX는 종합과세 잡소득이라 국세청은 둘 사이의 손익통산을 인정하지 않아요.

손실이 난 해도 확정신고가 필요한가요?

해외FX 손실만 있다면 이월도 안 되니 신고해도 세액은 바뀌지 않아요. 같은 해 다른 잡소득과 상계한다면 합친 소득으로 신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