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vs 해외FX 차이|비용과 레버리지 비교
해외선물은 CME 같은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선물을 국내 증권사·선물사를 통해 거래하는 거고, 해외FX는 해외 브로커가 만든 CFD를 장외에서 거래하는 거예요. 해외선물은 국내 경로로 합법적으로 거래할 수 있고 국세청이 해외 장내파생상품으로 과세 대상을 명시해 두었지만, 계약 단위가 커서 증거금이 많이 들어요. 해외FX는 0.01랏 단위와 높은 레버리지로 소액 거래가 쉽지만 국내 보호 밖이에요.
구조 비교
| 항목 | 해외선물 | 해외FX(CFD) |
|---|---|---|
| 거래 장소 | 해외 거래소(장내) | 브로커와 고객 간(장외) |
| 국내 거래 경로 | 국내 증권사·선물사 | 해외 브로커 직접 계좌 |
| 국내법상 지위 | 인가된 경로 | 개인 직접 거래는 불법으로 안내 (금융투자협회) |
| 거래 단위 | 계약(표준·미니·마이크로) | 랏(0.01랏부터) |
| 만기 | 있음 (롤오버 필요) | 없음 (매일 스왑) |
| 비용 | 증권사 수수료 + 호가 차이 | 스프레드(+수수료) + 스왑 |
| 레버리지 | 거래소 증거금 기준 | 브로커 설정 (수백~수천 배) |
| 세금 |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대상으로 명시 | 분류가 국세청 안내에 명시돼 있지 않음 |
비용 구조의 차이
- 해외선물: 계약당 수수료와 호가 차이가 비용이에요. 만기가 있어 장기 보유하면 다음 월물로 갈아타야(롤오버) 해요.
- 해외FX CFD: 스프레드가 진입 비용이고, 하루를 넘기면 스왑(보유 비용)이 붙어요. 스프레드란?, 스왑이란?
단타 위주라면 스프레드·수수료가, 장기 보유라면 스왑과 롤오버 비용이 더 중요해요.
레버리지와 필요 자금
해외선물은 거래소가 정한 계약 크기와 증거금이 기준이라, 한 계약에 필요한 돈이 해외FX의 0.01랏보다 훨씬 커요. 해외FX는 랏을 0.01 단위로 잘게 나눌 수 있고 레버리지가 높아 소액으로도 거래가 가능해요. 대신 손실도 빠르게 커질 수 있어요. 레버리지란?
세금 비교
국세청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안내에 따르면 해외 장내파생상품은 과세 대상이고, 국내·국외 파생상품 손익을 통산해 연 250만원을 공제한 뒤 탄력세율 10%가 적용돼요. 해외 브로커 CFD는 분류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자세한 내용은 해외FX 세금 신고 방법에 있어요.
어떤 분께 맞을까
| 상황 | 더 맞는 쪽 |
|---|---|
| 국내 감독과 분쟁조정이 중요 | 해외선물(국내 증권사) |
| 소액으로 연습 | 해외FX의 센트·소액 계좌 (국내 보호 밖이라는 점 감안) |
| 지수·원유를 장기 보유 | 비용 비교 필요 (롤오버 vs 스왑) |
| 세금 처리를 명확히 하고 싶음 | 해외선물 |
지수 CFD 거래 방법은 나스닥·S&P500 지수 CFD, 원유는 원유 CFD 거래 방법을 보세요. 국내 FX마진과의 비교는 국내FX vs 해외FX 차이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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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해외선물 리딩방에서 말하는 '해외선물 대여계좌'는 뭔가요?
증권사 계좌가 아니라 업체가 만든 가짜 거래 화면이나 남의 계좌를 빌려주는 방식인 경우가 많아요. 국내 증권사·선물사 공식 앱이 아니면 피하세요.
해외선물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세청은 해외 장내파생상품을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대상으로 안내해요. 기본세율 20%에 한시 탄력세율 10%, 국내·국외 파생상품 통산 연 250만원 공제예요.
나스닥을 거래하려면 어느 쪽이 나은가요?
큰 자금으로 정식 거래소 상품을 원하면 해외선물(마이크로 계약 포함), 소액·유연한 수량이 필요하면 지수 CFD가 쓰여요. 다만 해외 브로커 CFD는 국내 보호 밖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