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렉스(iFOREX) 계좌 개설은 거래 계좌 만들기 → 첫 입금 → 본인 인증 서류 업로드 → 거래 시작 순서예요. 계좌 등급이 따로 없어서 계좌 종류를 고르는 단계는 없어요. 한국어 사이트(kr.iforex.com)가 있고 제한 국가 목록에 한국이 없어서 한국 거주자도 가입할 수 있어요. 플랫폼은 MT4·MT5가 아닌 자체 웹·모바일 화면이에요. 가입할 때 약관에 적힌 계약 법인을 꼭 확인하세요.
가입 전에 확인할 것
- 한국 거주자 가입: 아이포렉스는 언어 메뉴에 한국어 사이트를 두고 있고, 제한 국가 목록에 한국은 없어요(북한만 있어요).
- 계약 법인: 해외 사이트 iforex.com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FSC 인가를 받은 Formula Investment House Ltd가 운영해요. 유럽 법인 ICFD Ltd(CySEC 143/11)는 유럽 고객만 맡아요. 한국어 사이트에서는 한국 고객의 계약 법인이 명확히 보이지 않았으니, 가입 중 나오는 약관에서 법인명을 확인하세요(아이포렉스 먹튀 검증).
- 한국 제도 보호 없음: 한국 금융당국에 등록된 회사가 아니에요(해외FX 합법 여부).
계좌 개설 4단계
아이포렉스가 안내하는 흐름이에요.
- 가입: 공식 사이트의 가입 페이지에서 무료 거래 계좌를 만들어요. 이름과 주소는 나중에 낼 신분증·주소 서류와 똑같이 적으세요.
- 입금: 첫 입금을 해요. 해외 사이트 기준 첫 입금에 50%(최대 $250) 웰컴 보너스가 붙어요(아이포렉스 입금).
- 인증: 본인 인증 서류를 올려요. 승인되고 첫 거래를 하면 추가 50%(최대 $250)가 붙어요.
- 거래: 자체 플랫폼에서 거래를 시작해요.
계좌가 한 종류라 계좌 종류를 고르는 단계는 없어요. 모든 종목을 같은 계좌에서 거래해요.
서류 준비
해외 브로커는 보통 아래 두 가지를 요구해요. 한국 고객에게 요구하는 정확한 목록과 유효기간은 업로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서류 | 일반적인 예 |
|---|---|
| 신분증 |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 |
| 주소 확인 서류 | 이름과 현재 주소가 있는 최근 공과금·휴대폰·카드 청구서 등 |
서류가 반려되는 흔한 이유는 사진이 흐리거나, 주소 서류가 오래됐거나, 가입한 이름·주소와 서류가 다를 때예요. 아이포렉스 일본어 사이트는 카드로 입금했다면 출금할 때 카드 입금 확인을 따로 요구한다고 안내해요. 한국 고객도 같은지는 출금 화면에서 확인하세요(아이포렉스 출금).
플랫폼과 로그인
아이포렉스는 자체 웹·모바일 플랫폼을 쓰고 MT4·MT5에는 대응하지 않아요. 로그인은 공식 사이트의 “로그인” 버튼에서 해요. 설정에서 2단계 인증을 켤 수 있어요. EA나 MT4 지표를 쓰려면 다른 브로커가 맞아요(MT4 vs MT5).
개설 후
함께 보면 좋은 글
다른 브로커의 가입·본인 인증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서 아이포렉스 계좌를 열 수 있나요?
네. 언어 메뉴에 한국어 사이트가 있고, 제한 국가 목록(미국·캐나다·호주·북한 등 35곳)에 한국은 없어요. 다만 한국 금융당국에 등록된 회사는 아니에요.
필요한 서류는요?
일반적으로 사진이 있는 신분증과 최근 발행된 주소 확인 서류를 내요. 한국 고객에게 요구하는 정확한 서류 목록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MT4·MT5 로그인 정보가 있나요?
아니요. 아이포렉스는 자체 플랫폼을 쓰고, 공식 사이트의 로그인 버튼에서 아이포렉스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웰컴 보너스를 받으려면 언제 서류를 내야 하나요?
첫 입금 50%는 입금 때 붙고, 추가 50%는 서류가 승인되고 첫 거래를 한 뒤에 붙어요. 서류를 빨리 낼수록 빨리 받아요.